[마이 리틀 히어로]의 이광수가 행복전도사로 나섰습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비빔밥을 준비한 이광수! 비빔밥 만들기에 앞서 앞치마부터 입는데요. 역시 기린답게 보통의 앞치마는 짧기만 하네요.
[현장음: 이광수]
안녕하세요. 이광수입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데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도 친구들과 같이 맛있게 비빔밥 먹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은 어색한 듯 앞치마를 입고 본격적인 비빔밥 만들기에 나섰는데요.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한 이광수표 비빔밥이 완성됐습니다.
비빔밥 만들기는 여기까지~ 이제 본격 시식 준비를 하는데요. 역시 비빔밥은 골라먹는 재미죠.
[현장음]
넣어서 먹는 건데 자기가 좋아하는 걸 넣는 거야.
[현장음: 이광수]
다 넣어야 맛있어. 그런데 다 넣어야 맛있어. 따로따로 생각하면 안 돼.
하지만 어른 이광수는 아이들에게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충고를 잊지 않는데요.
초등학생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광수! 아마도 아이의 눈높이를 맞춘 이런 모습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받길 응원하겠습니다.